![]() 각 작품이 나름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퀄리티에 아쉬움이 있다. 캐릭터들의 어필도 좀 약한 편. 따라서 아직까지는 일본 작품에 어느 정도 의지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다행히 박성우씨의 '나우'가 다시 살아나고 있고, '싸이렌'의 새로운 전개에 거는 기대감도 있어, 이후 다른 작품들의 흐름에 따라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듯 하다. 새연재 '고구려혼'이 권두컬러로 첫 발을 뗐다. 온달설화를 모티브로 흡사 삼국지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작품으로 작가인 신동민씨는 제대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만화를 시작한 늦깎이 신인이라 한다. 첫회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인상적인데 비쥬얼과 전략요소, 용인술, 인물관계 등이 잘 버무려진 느낌이다. 코믹요소로 치우치지 않게 잘 조절해간다면 앞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그림이 맘에 들어 들어왔습..
by 본조비 at 05/08 홍군님// 네.. 하다 쉬다 그.. by 손군 at 12/13 다시 활동 하셨군요.. 블로.. by 홍군 at 12/08 WindFish님//확실한 색깔과.. by 손군 at 11/16 저는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by YaWaRa군 at 11/09 이 나라에서 저런 잡지는 살.. by WindFish at 11/05 현실이라는 것이 참...... by WindFish at 11/03 본래 그리기를 작게 그렸사.. by 손군 at 10/21 그림 크기좀 키워~ 넘 작아 .. by 풍견風犬 at 10/20 박찬욱 감독도 입봉 전엔 비.. by 손군 at 10/18 추천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