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문하생 다일은 새로 이사한 작업실에서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된다. 그건 그가 '어딘가에 깃든 한의 이야기를 순간적으로 그려내는 능력', 크로키를 가졌기 때문. 검은 귀신 무흑은 그와 함께 하며 이야깃 속 한의 주인공들을 차례로 상대하게 된다. 만화가의 삶을 소재로 한 흥미롭고 쫄깃한 이야기 구성, 간결하면서도 탄탄한 그림 연출이 돋보이는 기대작이다. 패러디 '저수지의 권' 등의 작은 재미요소도 재치만점. 크로커를 관리하는 존재, '큐레이터'와 그 배후의 인물들 그리고 '네오 르네상스'의 이야기가 3권으로 이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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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맘에 들어 들어왔습..
by 본조비 at 05/08 홍군님// 네.. 하다 쉬다 그.. by 손군 at 12/13 다시 활동 하셨군요.. 블로.. by 홍군 at 12/08 WindFish님//확실한 색깔과.. by 손군 at 11/16 저는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by YaWaRa군 at 11/09 이 나라에서 저런 잡지는 살.. by WindFish at 11/05 현실이라는 것이 참...... by WindFish at 11/03 본래 그리기를 작게 그렸사.. by 손군 at 10/21 그림 크기좀 키워~ 넘 작아 .. by 풍견風犬 at 10/20 박찬욱 감독도 입봉 전엔 비.. by 손군 at 10/18 추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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