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 점프] 05.9.13


개편 때의 걱정을 넘어서 점차 살아나는 분위기인데
그 선두에 윤태호, 송창훈 콤비의 '싸이렌'이 있다.
거친 맛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을까?
단 3회만에 잡지의 간판으로 급부상했다.

김수용씨의 '위킷', 최병열씨의 '타이탄'도 점차 궤도에 오르는 중.
단, 컴퓨터 작업이 아직 어색하게 느껴지는 점이 아쉽다.

RYU, 김기수 콤비의 '스윙'은 복고풍 야구만화의 재미가 있고
일본 작품 중에선 '괴짜가족'의 미야자키 따라잡기가 인상적.

부록CD엔 다양한 작품의 바탕화면용 일러스트가 담겨있다.
by 손군 | 2005/09/02 20:51 | +잡지 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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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바 at 2005/09/04 02:38
미야자끼 등장..쇼킹! 별점다섯~
Commented by 손군 at 2005/09/04 19:46
네. 그야말로 쇼킹이었죠. 한동안 잊기 힘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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