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VER] -박희정. 서울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버려야 한다면
차라리 그 괴로움을 탐하겠습니다.'

방황하는 청춘들의 보금자리, 피버.
그들의 열정은 슬픔 속에서 자란다.

때론 애잔하게, 때론 따뜻하게
한 컷도 허투로 그리지 않는
비쥬얼에 대한 집념.
이따금 펼쳐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다.
by 손군 | 2005/08/31 01:40 | +추천 우리 만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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