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2005.9.1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타고 있다. 또, 각기 나름의 색깔이 있고 안정적이다.

주목할 작품은 서광현/고진호 콤비의 '크로키 팝'. 다일이의 카리스마와
장쾌한 폭발신이 좋았고 앞으로 벌어질 크로커간의 대결도 기대된다.
잡지 맨 뒤 브로마이드 펼치면 그 안에 단행본 발매 기념 인터뷰가 숨어(?)있다.

박중기씨의 '단구'도 빼놓을 수 없는데 바투의 희생과 야키의 분노가 매우 극적이었고
공들인 연출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편집에선 'Booking Letter'란이 커진 점에 점수를 주고 싶다. 30자로 글자를 제한한 대신
좀 더 많은 응원의 목소리가 작가에게 전해질 수 있게 되었다.
by 손군 | 2005/08/27 00:50 | +잡지 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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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텔 at 2005/08/28 22:39
응? 하필 제로썸이 표지그림...뽀대안나구만
Commented by 손군 at 2005/08/30 09:30
권두 컬러가 유상진씨 차례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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