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형민우. 대원


신에 대한 증오, 운명에 대한 증오.
윈드테일에 닥쳐오는 피의 전조 속에
홀로 '순수'를 지키는 길을 택하는
네트라핌.

오컬트 웨스턴 액션. 그러나,
하나로 꼭 집어 말하자면
역시 드라마!

헐리웃이 판권을 사고, 책이 수출
되어도 한정된 연재지면을
헐어주는데 감사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대원측은 책판형이라도 키워주시길.
by 피마실래 | 2005/08/25 00:54 | +추천 우리 만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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