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인터뷰] '태왕사신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짝퉁사신기가 9월 10일 특집방송으로 TV방영을 시작한단다.
이를 기념하여 '바람의 나라' 출연진 여러분을 모시고
한마디씩 들어보기로 한다.
가상 인터뷰. '태왕사신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리: 나를 업수이 여기는 것이냐!
괴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진: 약속해줘요. 이번엔 놓치지 않겠다고.
호동: 서로 해하지 않고 미래를 꿈꾸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까?
연: 네가 대적한 것이 누구인지 아느냐?
세류:그것은 소중한 것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혜압:마마의 가슴에선 아직도 피가 흐릅니다.
난리:천라지망이라, 하늘덫은 아무도 벗어나지 못한다.
이지: 너 같은 건 죽어버리렴.
해색주: 세상에 그런 자는 당신 한 사람뿐입니다.
추발소: 주인은 누구입니까?
하안사녀: 오너라.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겠다.
병아리: 세운 뜻이 다르면 싸우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연주: 저것이 그대들이 지은 매듭이 아닙니까?
미랑: 허긴 마음이 뻔뻔해야 세상을 속이고 자신도 속일 수 있겠지.
아사(난새): 당신도 가짜군요.
해명: 같이.. 잃은 하늘로 가야죠.
무휼: 한심하다.
마로: 왜 그러셨어요?

by 손군 | 2007/08/23 02:55 | +단상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songoon.egloos.com/tb/37134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8/23 05:45
풉 그치만 태왕사신기에 대한 인터뷰치고는 너무 감성적이예요(...). 괴유라면아무말 없이 칼부터 뽑고 마로는 일단 찌르고 봤을거 같은데(...).
Commented by 손군 at 2007/08/23 07:32
대뜸 칼 맞아도 싸다는 건가요? 쿠쿠..
무휼이라면 일단 묻어놓고 "방송국엔 하나의 깃발만 가져가겠다." 던지..
Commented at 2007/08/27 19: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명 at 2007/09/06 20:22
이지의 한마디가 -_-;
Commented by 손군 at 2007/09/07 15:12
원래 호동이한테 했던 말인데.. 성격 나오죠. ^^;;
Commented by 노을냥 at 2007/09/12 20:48
(....<소리없이 웃고있음)
아아 ㅋㅋ 덕분에 복근운동 잘 하고 갑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yha0503)으로 담아가요 ^-^
Commented by 손군 at 2007/09/21 09:14
재밌게 보셨다니 저도 즐겁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