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와 불면의 밤
새로운 소주에 도전했다. 그 결과..

'처음처럼'은 무슨 처음처럼!!
머리 아파서 잠을 못자고 있다. ㅠㅠ
알칼리는 내 체질이 아닌가보다.
 
XXX홀릭의 명대사,
"역시 '여명707'이 짱이야!"
탁월한 번역이다.
by 손군 | 2006/07/12 06:21 | +단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ongoon.egloos.com/tb/22333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starot at 2006/07/20 23:18
도수가 낮아졌다곤 하나....여전히 독해요, 소주는ㅠㅠ
Commented by 손군 at 2006/07/22 06:00
저는 맥주에도 잘 취하는 편입니다. 소주 두잔= 맥주 한컵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