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생의 사려 없는 똥강아지

밥 줘, 물 줘, 놀아줘! 틈만 나면 앞발로 득득 긁어대는 작업실견 소령양 (대략7세).
'사려깊은 고양이'까지는 못 되지만 그래도 작업중엔 용케 참아주는 인내심도 가졌다.
더블유의 음반을 살까 생각중. 
by 손군 | 2006/06/28 05:30 | +단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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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견風犬 at 2006/06/28 19:15
누가 털을 깍아줬는지 이쁘게 됬군요 ,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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