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만 어렵다.
겸손, 겸허하면서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
기본으로 돌아가자. 찐따부터 면해야지.
by 손군 | 2009/08/20 05:04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사또 IN DA HAUS] -김진태.학산

요즘 인터넷에서 '병맛 쩌네요..ㅋㅋㅋ'라는 리플이 달린다면 그건 재밌다는 의미다.
병신스러움도 하나의 개그코드로 확립된 지금에 와 생각할 때
이 분야의 선구자를 찾는다면 단연 김진태가 아닐까?
당시엔 규정할 수 없었던 이 당혹스런 재미는 그저 '김진태스타일'이라고들 했지만
이제 적어도 웹에서는 이것이 대세가 됐다.  시대를 앞서 나갔달까?

GS25에서 유통되던 이슈판(위 사진)이 드디어 책으로 묶여 나왔다. 
말이 필요없다. 당장 지르기를 권장한다. 김진태는 리얼이다!
by 손군 | 2009/08/15 12:50 | +추천 우리 만화 | 트랙백 | 덧글(1)
다라에게 연고지명을 ㅋ
어머니한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아직 부산 억양이 좀 남아 있는 걸 보고 웃었다.
첫싱글 제목이 '인코스냐 아웃코스냐?'를 떠올리게 해서 장난질.  어설픈 H2같다.
점차 야구블로그화 되어가는 듯. 속일 수 없는 꼴빠의 피 때문인가!
by 손군 | 2009/08/14 10:02 | +단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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